기존에 알고 있고 익숙한 동화인 인어공주 신데렐라 엄지공주 피노키오 네 가지 이야기를 성인용 동화식으로 해석해 쓰여진 이야기였습니다 소재에 충실한 이야기라 무난히 보기 좋았습니다.
제목이 익숙한 느낌이다 싶었는데 같은 작가님의 시리즈였네요 이어지는 개념으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내용 역시 제목이나 소개로 예상 가능한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