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찾아 대도시로 왔다가 극단적 위기에 빠졌던 프랭크와 그를 구해준 패트릭의 이야기였습니다 네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 전체적으로 권당 수록된 분량은 짧지만 하나의 이야기고 스토리가 확실하게 있어서 무난하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