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표지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주인공 아이 나래는 어디선가 나타난 매를 따라 과거 고려시대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곳에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렇게 저렇게 꼬여 있던 의문을 풀어가는 이야기도 긴장감 있었고,
높은 하늘을 날아 꿩을 낚아채는 매사냥 장면들도 신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