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만큼 좋은 선생이 없다는 말이 다시 실감이 납니다. 근본적으로 당뇨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꼭 필독해야 될 책이네요. 진정으로 환자를 위한, 그리고 현실에 가장 접근한 이야기들, 꼭 읽으라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