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페이지 한페이지 권국장님 상상하며 행간을 보는데공감가는 성향이 많아서 반갑고~가벼운듯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고무거울거 같지만 절대 무겁지않은그냥 풋향기날듯한 한 남자의 추억엿보기 겸 어릴적 훔쳐보고 싶은 첫사랑의 일기장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