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1984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7
조지 오웰 지음, 정회성 옮김 / 민음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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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질퍽한 늪지에 빠져 투벅투벅 벗어나고나 걸어가지만 걸어 갈 수록 더 끈적거리는 늪의 중심부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소설이었다.
개인의 자유와 생각조차 통제 당하는 시대
인간의 자존감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인물의 발버둥이
책 전체를 흔들고 있다.
2 +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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