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필력이 밤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밌게 볼 정도예요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조폭물이라 납치 협박뿐인줄 알았는데 웬걸 여주대사에서 “저 납치당하는거 아니예요?” 하고 뻔하디 뻔한 상황은 자체적으로 안만드셨더라구요 그 점이 색다르고 여주의 시원하고 한편으론 겁이 많고 당찬 성격과 남주의 재미진 대사가 넘 재밌었어요정말 오랜만에 재미난 로코 본거같아 감사합니다마무리도 흐지부지하게 끝난게 아니라서 기분좋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