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예... 우선 내용은 정말 재밌어요 날밤 새는줄도 모르고 읽어버릴정도니까요 작가님 필력 굿...근데 남주가 펠라치오를 되게 좋아하네요강제로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관계 할때마다 남주 더티토크가 심해요 근데 강제성은 전혀 없습니다..!! 자기걸 가질려는 소유욕이 강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천재적인 미친놈이죠마지막에 좀 소름돋은건 ‘여주를 가두고 상처입히고 부술수도 있으니 자신을 먼저 망가뜨려야 공평하다’고 생각했다는점...다행히 그러진않아요 자신만 망가뜨릴뿐이지 .. 사악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