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육식의 맛
춈춈 / SOME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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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예... 우선 내용은 정말 재밌어요 날밤 새는줄도 모르고 읽어버릴정도니까요 작가님 필력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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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주가 펠라치오를 되게 좋아하네요

강제로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관계 할때마다 남주 더티토크가 심해요 근데 강제성은 전혀 없습니다..!! 자기걸 가질려는 소유욕이 강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천재적인 미친놈이죠
마지막에 좀 소름돋은건 ‘여주를 가두고 상처입히고 부술수도 있으니 자신을 먼저 망가뜨려야 공평하다’고 생각했다는점...

다행히 그러진않아요 자신만 망가뜨릴뿐이지 .. 사악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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