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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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에 집어들었는데 밤 11시쯤 읽기 시작해셔 새벽 2시까지 잠 자는것도 미루고 읽었다. 소설의 즐거움은 뒷내용이 예측 불가할 때의 짜릿함이다. 내 예측이 줄줄이 틀리고 빗겨나갈 때 다음장을 빨리 넘기고 싶은 속도감이 붙는다. 짜릿해서 언제 끝났는지도 모를 롤코 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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