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 얼굴에 화상을 입은 지인이 있어요. 아이눈엔 이상하게 보일만도 하죠..아이가 편견을 가지고 크지않게,외모가 조금 다를뿐이지.. 틀린건 아니라고 가르치고있어요.말로 하는 가르침보다,읽혀주며 좀 더 공감할수 있게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세상은 넓고 생김새, 말투, 신체장애 등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곳이라고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 아이가 커가며 마음을 나누며 살아갈수있게 디딤돌이 될 책으로 추천해요.
동화책은 아이만 읽는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읽혀주다 엄마가 많은걸 깨달은책밑줄 쫙.."있는 그대로를 사랑했어요""좋은날은 너희를 행복하게 하고,힘든날은 너희에게 경험을 준단다" "원하는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포기하지마세요. 어쩌면 지금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는 중일지도 모르니까요"아직 3세아이에겐 어려운 책일수도 있지만 곁에두고 두고두고 읽혀주고 싶은 책인내와 끈기가 부족한 현대인, 커가는 아이게 꼭 필요한 한권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