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 얼굴에 화상을 입은 지인이 있어요. 아이눈엔 이상하게 보일만도 하죠..아이가 편견을 가지고 크지않게,외모가 조금 다를뿐이지.. 틀린건 아니라고 가르치고있어요.말로 하는 가르침보다,읽혀주며 좀 더 공감할수 있게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세상은 넓고 생김새, 말투, 신체장애 등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곳이라고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 아이가 커가며 마음을 나누며 살아갈수있게 디딤돌이 될 책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