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동안 한자리에서 묵묵히 일해온 작은 기차 차장 가르시아씨드디어 시작된 마지막 기차여행승객들은 특별한 친구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답니다.마지막칸에 있는 가르시아씨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무얼지 궁금해하며 책을 있는데..아이는 마지막칸의 페이지를 보자.주인공은 "우리 모두네~"라고 이야기합니다.한자리에서 묵묵히 일한 가르시아씨의 존재도, 승객들의 모습도 아이의 시선에선 다 특별해 보이나봐요.오랫동안 한자리를 지킨다는것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볼수있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