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의 절규, 최후의 만찬 정도 아는 엄마와 누리과정에서 배워 이중섭 흰소, 고흐 별헤는 밤 정도 아는 6세 아이와 읽은 책이예요.아이들에게 명화는 어려울거 같지만,오히려 어른들이 더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그림은 지식이 많아야 보는거라는 생각을 하곤했는데,하루 10분 100일을 투자해 문화예술작품을 알아갈수있다.아이가 "이거 뭐야?" 라고 하면..그림에 대해 읽어보고 술술 이야기해줄수 있고,조금 어렵다 싶으면 단순하게 그림만 보아도 좋을 책이다.((단단한맘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