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때부터 책을 가지고 놀길래 전집을 사드리고 시작된 책육아아이에게 읽어주는게 최선이라고 열심히 읽어주기만 했는데,이제 6살 읽기 독립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스스로 재미있게 읽기를 시작하는건 쉽지않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할수있게끔 방향을 제시 해준다.읽기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연령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며 바로 사용가능한 한글카드, 책을 꾸미는 방법 등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낼수있는 요소들이 많아 육아에 직접적으로 응용해볼수있다.전 세계 아이들을 변화시킨 불후의 고전 이라는 타이틀로 말해주는 책으로 육아 필독서로 추천해요.[[단단한맘 레이첼님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