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아프데~"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하는 지구살리는 미션이 있어요.지구는 왜 아플까 라고 물어보면 쓰레기버려서 이렇게 단순하게만 이야기한 엄마.. 책읽으며 아이도 엄마도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기후 위기, 지구온난화, 탄소중립 등 많이 들어봤지만 어려운 개념을 그림으로 먼저보고 설명이 되어있어아이가 그림을 이해하며 설명해주니 질문도 더 풍성해지며 재미 있게 볼수 있어요.저자는 "단순히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지구 생태계"는 하나로 연결되어있음을 알려준다.2100년이면 북극곰이 멸종된다는 페이지에서 큰 충격을 받은 아이.. 앞으로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뭐 부터 실천하면 북극곰이 사라지지않을까 같이 고민해본다.쓰레기줍기, 분리수거 잘하기, 플라스틱용기 줄이기 등 작은거 부터 실천가능한걸 해보기로 약속!지구야 아프지마🌏[[단단한맘과 수련님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