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평범하게 태어난 피오12월이 되자 엄마 키만큼 컸어요.몸집은 크지만,사랑스런 아가 피오는 몸놀림이 서툴렀고, 피오가 넘어지면 재난이 되었어요.사람들이 무서워 하기도 했지만,나중에는 모두 피오를 좋아했어요.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이 노나를 좋아한 피오 어떤한 선물에도 반응 없던 노나는 피오가 찾아준 안경에 고마움을 느끼며 그때서야 피오를 알아봐주었어요.외적인 모습은 다르지만, 내적인 면은 모두 같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차이와 차별에 대해 아이와 대화하며 읽기 좋은 책이예요.엄마의 사랑도 느껴지며, 포근한 책!"작디 작은 우리 아가, 무지무지 널 사랑해♥️" 아이에게 음을 넣어 읽어주면 너무 좋아한답니다.어떤 모습이어도 엄마는 널 사랑해♥️[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