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라면?음.. 훨훨 날아 전세계를 여행 할거야.아이가 새라면?난.. 공룡 만나러 갈껀데.."기쁜 노래를 랄랄라 랄라" 부르며,아이와함께 새가 되어 날아보아요.자유를 느끼며 즐거운 상상을 해봐요.그림책의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어요.글밥이 많지않아,상상력으로 채우며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아요.개구리도 만나고, 문어도 만나고, 철조망을 넘어 여기저기 날아다녀요.새가 되어 책을 읽다가 어린아이가 되는 마지막 장에서 현실로 뿅!그림체도 너무 포근하고..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힐링받는 책으로 추천해요.[[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