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109가지 원칙!영미권 포함 전 세계 33개국 필독 양육 지침서, 양육의 본질을 높이기위해 찬찬히 읽어보며 무릎을 탁!아이를 낳은 후"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순간, 넌 타인이다"가 나의 육아원칙이었지만..커가며 비교하게되고 나의 욕망을 투영하게 되고.. 마음 같지 않게 원칙이 흔들리고 있음을 느낀다.책에서 가장 공감 가는 부분은[부모는 자녀의 삶의 설계하는 건축가가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자라나도록 돕는 정원사가 되어야 한다]원칙이 있다면 흔들리지않아야 한다.- 부부만의 시간을 지켜라당연한 말이지만 실천이 중요하다.- 위험을 계산하되, 모험을 허락하라스스로 배울기회, 실수할 기회, 뼈아픈 교훈을 깨달을 기회를 주어야한다.- 당신과 다른 면을 칭찬하라나와 다른 아이에게 배우라.- 조금 아파도 일어서게 하라뚝심,도의,책임감 등의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 성공적으로 실패하는 법을 가르쳐라아이의 관점에서 그 실패를 볼수 있어야한다.- 아이의 친구가 되려 하지 마라친부가 될수 없다. 자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로 부터 분리되어 나가야한다.다른 양육도서와 다르게 영유아기에서 십대 후반 자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한권의 책으로..개인적으로 아이를 키우며 두고두고 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