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사랑을 연습합니다 - 20만 부모 멘토 윤지영 쌤의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랑의 기술
윤지영 지음 / 카시오페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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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서평단
난 어떤 엄마 일까?
아이를 키우는 환경이나 상황이 어떨까?
늘 자신에게 되 묻는 질문이다.

(프롤로그 중)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은 진실이다.
.. 아이들이 잘 자라는 건 부모가 완벽해서가 아디다. 아이 곁에서 아이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이해해 주는 좋은 어른이 함께 서 있기 때문이다.
본문을 읽기 전 부터 위로 받은 구절..
부모가 처음이라 늘 부족하지만, 함께 해주는 선생님, 관장님, 이모할머니, 동네이모가 있기에 그 부족함도 채워짐을 느낀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늘 연습하고, 반성하고, 노력하며 아이의 곁을 지킨다.

아이를 키움에 있어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보다 크지만, 현실육아는 그렇지않다.
기다려주면 잘 할수 있다는걸 분명히 알고 있지만, 조급함에 큰소리 치게 되고.. 한결같지않은 모습으로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아이를 대하게 된다.
한결같은 엄마가 되는건 참으로 힘든일이다.

P37 한결같은 부모가 되려는 연습,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는 연습은 분명히 가능하다.. 현실적인 연습..

P82 훈육의 중심이 '나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성장'에 있을 때 그 가르침이 사랑이라는 것..
책을 읽으며, 반성하는 부분이다.
엄마의 불변함을 해소하기 위함 이었다는 걸 깨닫고 반성하게 되었다.

엄마의 위치에 있는 '나' 육아에 지쳐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걸 느낄때 접하게 된 책
반성도 하며 위로 받기에 충분했다.

힘든 육아, 지친 육아맘들 우리 이책으로 연습해봐요.
'우리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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