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맘_수련_서평단]무서울거 같지만..무섭지않은 오싹오싹 시리즈~샐러드가 왜 끔찍하지?제목부터 호기심 팡팡ㅋㅋ엄마는 "샐러드 좋아하는데" 아이는 "난 브로콜리 좋아하는데.."그럼 새디어스는.. "?" 우리 한번 읽어 볼까?편식을 주제로 식습관의 중요성을 담은 이야기로,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가 공포의 대상으로..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동화 책으로 글밥이 길지만,내용이 탄탄해 일상생활을 이야기하며 읽혀주기 좋았어요."아니야! 난 좋아해" 어린이집에서 먹은 쥐콩만큼 먹은 채소 이야기로 무서움을 이기려는 아이..귀여워♥️무섭지만 유쾌한 이야기 추천드려요.#토토북 #에렌레이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