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에세이로, 육아에 나라는 존재가 소멸 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집어 보며 나의 마음을 어루만질수 있는 책이었다.행복한 엄마가 육아도 잘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일하며, 육아하며 웃는 날보다 내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화내는 날이 더 많았는데..어떻게 키울지 보다 부모가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행복하게 육아 할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책으로.. 책을 읽다보면 아이를 통해 한뼘 더 자라고 있는걸 실감 하게 되었답니다.육아 지친 워킹맘들 10분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필사책으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