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씩 더 나은 부모가 됩니다 - 의사 아빠와 아나운서 엄마가 함께 쓴 부모 필사 노트
김도연.오진승 지음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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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에세이로, 육아에 나라는 존재가 소멸 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집어 보며 나의 마음을 어루만질수 있는 책이었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도 잘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일하며, 육아하며 웃는 날보다 내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화내는 날이 더 많았는데..

어떻게 키울지 보다 부모가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행복하게 육아 할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책으로..
책을 읽다보면 아이를 통해 한뼘 더 자라고 있는걸 실감 하게 되었답니다.
육아 지친 워킹맘들 10분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필사책으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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