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고 바쁜 요거 에 사는 후포 책 속 세상에 사는 후포는 괴짜 취급을 받아요.하지만,늘 책속에 담긴 말"날씨가 어떻든, 무슨일이 잃어나든 자기 자신을 잃지 말라고요" 를 외쳐요.아이보다 엄마가 더 와 닿았네요. 뭉클♥️자기 자신의 인생에서 호기심이 중요하다는걸 말해 주는 책으로 글 을 읽기 시작하고 뜻을 알게 되면,읽기독립책으로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