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땐 음식을 먹는거야. 내 안에 잠들었던 용기가 솟아오르거든!이상한 무인 시리즈는 처음 접해봤어요. 스토리 호흡이 짧아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읽어 주기 좋은 책이에요.파트마다 등장인물도 다르고, 고민하는것도 해결하는 방법도 달라 설명해주며 주인공들의 고민을 공감할수 있어 5세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라면을 통해 단순히 재미만 주는게 아니라, 삶에서 중요한 가치도 알려주는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이야기 엄마도 아이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