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으로,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생과 놀고 싶어하는 형아의 끝없는 도전 매번 예상치못한 결과로 동생과 놀수없었지만,포기하지않고 계속 고민하는 형아의 모습이 엄마의 눈으로 뭉클하고 기특한지..결국. 같이 놀수있는 농구로 활짝웃는 노아의 모습가끔 키즈카페나 공공장소에서 조금은 다른 아이들을 마주 하곤해요.아직 어른인 엄마도 낯선모습에 아이가 왜저래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 곤란할때가있더라구요.다름이 틀리다는게 아니라,달라도 함께할수있는 어울림을 알려주는거같아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