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고 긴장되는걸 5세미만 아이들은 부끄럽다고 표현하기도 하는거 같아요.내성적인 우리아이는 가끔 사람이 많은곳이나 낯선곳에서 잘할수 있는것도 부끄러워하며 몸을 베베꼬아 가끔 엄마를 열받게 하기도하죠🤦♀️그게 성향이고 기질이구나 생각하고 받아 드리려고 노력했지 아이에게 불안하고 긴장되는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걱정마 펠릭스를 읽으며 무릎을 탁!따뜻하게 안아주기, 손가락을 쫙 펴며 심호흡 하기 등 👩우리같이 해보까 펠릭스처럼 하나,둘,셋... 👩 어때? 마음이.. 음.. 👼 안부끄러운데🤔 할수있을거 같은데..그래. 그거야.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릴수있는 방법생각보다 쉽지..내성적이거나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