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을 오롯이 느낄수있는 큰공원이 있는 마을에 살고있어요. 가을이다보니 낙엽이 떨어지면 낙엽이구나 하고.. 겨울이 되면 잎이 다 떨어졌네하고 살았는데.. 아이와 성장하다보니 이름있는 낙엽이였구나..당연한줄 알았는 자연인데..아이눈에는 하나하나가 신비로운 보물이구나 싶어요.주워오는 낙엽이름이 뭐냐고 물을때 음🤔 고민했었는데..책을 펴 아이와 보물찾기하듯 찾아보니 너무 재미있어요.성장하는 아이와 엄마가 같이 보면 너무 좋을책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