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용아이를 키우며 가물가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어릴땐 혼자 키우느라 힘들어기억도 잘안나는데..아이에게 읽어주며 "너두 그때 그랬어" ㅋㅋ👼 엄마엄마 나는 나는?ㅋㅋ앉는게 느려 늘 걱정했던 내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아이에게 아가떼 넌 이랬는데.. 기억나?잠자리 독서로 며칠째 보며,아이와 이쁜 추억나누고있어요😊다둥이 맘 코코아주머니의 "아주 잘하고 있어요" 한마디에 힘들었던 지난 시간이 눈녹듯 사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