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양이와 큰 고양이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4년 3월
평점 :
절판


생김새도 다르고, 색도 다르지만..
우린 친구야❤️

첫페이지부터 "너랑 노는거 좋아"라고 읽어주자.
나도 형아랑 노는거 좋아하는데..
"우린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야"라고 읽어주자.
나도 형아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4살아이는 어린이집에서 같은반 형아랑 감정이입해서 봐요.
빨간 강아지가 나타나 거짓말을 할때는..
목소리에 힘을주고.. "이러면, 안돼!!" "엄마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거죠?"
아이지만, 하면 안되는 말을 알고..
같이놀고싶음 같이놀자고 해야해 라고,
이야기해준다.

고민없이 아이에게 친구랑 노는 법을 가르쳐 줄수있는 책
어린이집 친구 이야기를하며 친구의 교우관계도 알아갈수 있는 책
잠자리독서로 읽으며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책
간단한내용이지만, 아이가 쉽게 읽고 쉽게 받아 드릴수 있는 책

친구관계를 맺기 시작한 아이나, 친구관계가 힘든 아이들에게 길잡이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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