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다례나 일본의 다도 처럼 문화로 접하는 차도 분명 하나의 기호라고 생각하지만
초심자가 입문하기에는 다소 진입장벽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은 생활속에서 스며든 차를 재조명 하면서 관심과 흥미를 일으킨다.
커피뿐만 아니라 차에도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기에는 가장 적절한 입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