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영] Ready, Set, Sing! Halloween : Time to Go Trick-or-Treating / Creeping, Creeping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QRcode)
A*List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노래로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효과적인 건 없을 것 같아요~

 

 

 

Ready Set Sing

#마더구즈 #마더구즈추천 #마더구즈교재 #마더구즈수업 #마더구스 #마더구스수업 #마더구스교재

 

 

저도 아이들과

맨 처음, 영어를 시작한 건

마더구즈를 통해서 였어요.

 

마더구즈(마더구스 mothergoose)는

영어로 된 전래동요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통통통통 혹부리 영감님~"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이렇게 동요를 아이에게 불러주면서

아이와 놀기도 하고 아이가 말도 배우잖아요.

 

그래서 처음 유아영어 시작할 때

마더구즈를 굉장히 많이 접하실 거예요.



 

 

저는 마더구즈 가사와 관련 그림이 나온

책을 구매해서 생각나는 대로 놀아주었던

기억이 있는데, 저처럼 마더구즈를 엄마표로

집에서 가볍게 시작하실 분들을 위해

마음에 쏙 드는 좋은 책을 발견해서 소개해요.

 

노래만 소개되어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한 상황은 이제 그만!



 


 

ready set sing에는

노래 + 스토리 그림 + 놀이활동 + 게임 + 워크지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엄마가 아이에게 그대로 보여주면서

같이 활동하기만 하면 되어서

저처럼 머리 아프게 자료 준비 안 해도 되어요.

저는 에이리스트 교재를 늦게 발견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거든요.

"왜 이제야 너를 만났니..."이런 느낌;;;

 

 

 

 

 

이퍼블릭의 에이리스트에서 나온

마더구즈교재, reasy set sing은

다양한 노래들을 소재별로 2곡씩 묶어져서

한 권의 교재로 구성되어 있어요.

 

Family, Number, Body, Nature

10가지로 나누어져 각 2곡씩 들어있는

10권의 책이 있답니다.

 

 

 

 

 

단순히 노래만 듣기에서 끝나지 않고

만지고 게임하고, 오리고 붙이면서

오감체험영어를 통해 20곡의

마더구즈를 흥얼거릴 수 있게 되네요~

 

 

 

 

그중 레디셋씽의 Halloween을 개봉하면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세이펜 음원 스티커

2. 워크북, 활동 소개

3. 노래 2곡 수록된 책

 

 

 

우선 노래가 들어있는 본 교재가 궁금~

 

1. Holloween Song 2곡 Student Book

 

24가지 음원이 있는 CD가 보이고요.

다음 장부터 노래가 나오는데

스토리가 보이는 그림이 같이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어요.

 

 

 

 

 

살금 살금, 귀신이 있을 것 같은 집에

귀여운 아이가 겁을 잔뜩 먹었네요.

 

 

그러다 마지막 반전! BOO!

아이의 반격으로 괴물이 울면서 도망치네요.

아이들이 겁내하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북돋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던 그림

 

 

 

creeping creeping 외에

Time to go Trick-or -Treating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있고요.

 

 

 

 

 

해당되는 노래와 율동을

QR코드로 연동 후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집중해서 볼 것 같아요~

 



 

 

ready set sing의 10가지 책이

전부 들어가 있어

간편하게 슥슥- 찾을 수 있었네요.

 

 

 

 

2. 세이펜 음원 스티커

 

 

또 세이펜 음원스티커가 있어서

남편이 세이펜으로 들어가

ready set sing 검색해서

5분 만에 다운로드해 넣어주었어요~

 

(에이리스트 사이트에도 음원 있답니다.)

http://www.alist.co.kr/index.asp

 

음원 스티커도 풍성하게 들어있어요.

핼러윈 외에 다른 노래도 있는 센스!

 

 

 

 

 

 

3. 워크북 Activity Book

지난번 Ready set cook에서

에이리스트 교재 액티비티 북이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 반했었기에

이번에도 기대가 되었어요.

 

 

 

처음 영어 스타터 책, Ready set sing

액티비티북이라

그림 찾기, 스티커 붙이기, 만들기 등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쭉 보니까

ready set sing의 특징이

두 가지 노래 중 한 가지는 꼭 이렇게

게임을 할 수 있는 노래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활동량이 많고 항상 뛰어다는 아이들이

몸을 쓰면서 게임을 통해

영어를 배운다는 건 눈여겨볼 내용~

 

 

말 그대로 오감체험영어 답네요.

즐겁게 놀다보면 마더구즈(마더구스)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흥얼거릴 것 같아요!

 

 




지난번 greedy를 배우고 나서

자주 써먹어야겠다 싶어

동생의 장난감을 뺏는 첫째에게

You are greedy boy.라고 했다가

아이가 서럽게 울더라고요.

부모의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았어요..;;;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하면 나쁜 말의 기운이

아이를 맴돈다는 육아서를 읽었었는데 ^^;;;

항상 That's awesome.

많이 칭찬해주어야겠네요.

 

책의 마지막 장에 있던 상장을 주며

외치리라 다짐합니다!

 

You're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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