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나도 남자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남자와 여자의 심리를 잘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후에라도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