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한동안 멍하니 그냥 앉아만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런 글 이었습니다.. 인디언의 삶을 보면서 자연속에서 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더군요.. 이 책을 읽게 되서 너무 기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