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접하고 나서 곧장 시골로 내려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서.. 채식을 하며.. 그렇게 살고 싶어졌습니다.. 작은식물하나에게도 배울것이 정말 많다는 것 !!.. 권해주고 싶은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