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선물로 이 책을 주었어요. 물론 준 것만 한 것이아니라 안에 있는 질문대로 글을 손수 써서 말이예요.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거 안해줬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벌써 세번이나 읽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