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노은 옮김 / 다산초당 / 2026년 8월
평점 :
미출간


유럽의 황금기가 파멸로 치닫는 과정에세 한 지성인의 비극적인 증언 . 나치가 유대인에게 자행했던 끔찍한 야만적 실체를 목격하며 지성인으로서 인간의 정신적 가치와 평화의 소중함을 묵직하게 울리며 전하는 자사전적 회고록!! 펀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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