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타지 소설중 최초로 접한 책이 이 죽음의 서이다.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게 검이 말을 하고 변한다는게 특이해서 좋았다. 다른 소설같았더라면 그냥 주인공의 소드밖에 안되는 것이지만죽음의 서에서는 검도 중요한 역활의 한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강력 추천할만한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