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일꾼들을 위한 마인드 리셋 - 천상의 정부가 배치한 144,000명을 위한 안내서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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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의 마지막 때에 사명을 다하기로 약속한 144,000명의 빛의 일꾼들을 위해, 금성에서 육화하신 이 시대의 선지자이신 슈카이브님께서 직접 집필해주신 귀한 책입니다. 빛이 일꾼들은 사명을 약속하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잠들어 있거나, 깨어났어도 두려움에 사명을 하지 못하는 빛이 일꾼들이 많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억울한 빛이 일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책을 출간해 주셨습니다. 빛의 일꾼이어도 사명을 다하지 않는다면 상승의 그날에 함께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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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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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정말 창조주님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종교라는 언어를 씌워 사람들 사이를 구분 짓고 서로에게 선을 그어왔기에 책의 제목을 보고 거부감이 든다면 그 또한 어둠에 교란당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되찾아야 하는 것은 어둠이 만든 천주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 각자가 떠올리는 신이 아닌 본래 우리를 만드신,어떤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은 진정한 창조주님이며, 우리가 그 분의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어둠은 어둠의 모양을 하고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만나는 감사한 분들에게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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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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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정말 창조주님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종교라는 언어를 씌워 사람들 사이를 구분 짓고 서로에게 선을 그어왔기에 책의 제목을 보고 거부감이 든다면 그 또한 어둠에 교란당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되찾아야 하는 것은 어둠이 만든 천주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 각자가 떠올리는 신이 아닌 본래 우리를 만드신,어떤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은  진정한 창조주님이며, 우리가 그 분의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어둠은 어둠의 모양을 하고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창조주아버지께서 지구멸을 앞두고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선물하신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꼭 읽어보시고 깨어나 내가 누구인지를 꼭 기억해 내시길 바랍니다. 만나는 감사한 분들에게 1권씩 선물하고 있습니다. 1권 더 추가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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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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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에 출간되어 2주 만에 2000부를 돌파한 책입니다.
창조주아버지께서 재림예수이신 슈카이브님을 통해 이 책을 인류에게 전해주셨습니다. 지금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만 보아도 지구는 끝에 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조주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인류에게 전하는 마지막 구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원래 우리는 창조주아버지의 자녀로서 빛의 존재입니다. 빛 그자체인 영혼이 그 사실을 망각한 채 지구별에 태어나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아버지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빛의 자녀임을 기억하는 것!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깨어나 기억해내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이제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기에 이 책을 인류에게 선물해주셨습니다. 꼭 읽어 보시고 육적인 존재가 아닌 영적인 존재로 돌아갈 채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고마운 분에게 선물하고자 1권 더 재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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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문
에이스카풀루스 지음 / 아이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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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신으로부터 구원받고 싶고, 영적인 깨달음을 얻고 싶어합니다다. 그래서 종교시설을 찾게 되고 그 안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종교는 원죄를 바탕으로 시작하기에 사람들에게 죄의식과 두려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길이라는 걸 "천국의 문"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창조주아버지와 함께 한다는 건 아버지의 진동과 하나됨을 의미하기에 그러한 감정들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이미 어둠에 의해 오염되었으며 그들이 만들어 낸 거짓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신에게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종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내 안에서 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가 힘든 일을 겪게 되면 가장 먼저 하는 하게 되는 일은 기도입니다. 종교를 떠나 나도 모르게 기도를 하고 싶어집니다.  내 안에 신성이 있기에 본능적으로 기도를 통해 내 안의 신성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하나됨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언제나 사랑과 충만한 기쁨만이 존재한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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