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문
에이스카풀루스 지음 / 아이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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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신으로부터 구원받고 싶고, 영적인 깨달음을 얻고 싶어합니다다. 그래서 종교시설을 찾게 되고 그 안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종교는 원죄를 바탕으로 시작하기에 사람들에게 죄의식과 두려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길이라는 걸 "천국의 문"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창조주아버지와 함께 한다는 건 아버지의 진동과 하나됨을 의미하기에 그러한 감정들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이미 어둠에 의해 오염되었으며 그들이 만들어 낸 거짓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신에게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종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내 안에서 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가 힘든 일을 겪게 되면 가장 먼저 하는 하게 되는 일은 기도입니다. 종교를 떠나 나도 모르게 기도를 하고 싶어집니다.  내 안에 신성이 있기에 본능적으로 기도를 통해 내 안의 신성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하나됨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언제나 사랑과 충만한 기쁨만이 존재한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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