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문
에이스카풀루스 지음 / 아이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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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생각났던 영화가 매트릭스입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이곳이 꿈 속과 같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우리는 영원불멸의 영적인 존재이지만 어둠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에 의해 먹고 즐기고 돈을 벌고 어둠의 덫인 종교에 빠지고... 모든 것이 인류가 깨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그들의 계계획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걸 기억하지 못하기 위해 어둠의 방해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는 걸 이 책을 읽고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 너무 큰 충격에 휩싸였던 기억이 납니다. 지구종말을 앞두고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꼭 나누고 싶은 소중한 분들에게 드리려고 5권 재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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