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문
에이스카풀루스 지음 / 아이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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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8
신성한 천로역정은 내면의 신성을 깨우는 것입니다. 발에 물집들이 생기고, 관절에 무리가 갈 정도로 멀고 험난한 길을 걸어가서 성전과 성지에 경배하는 방식의 낡은 천로역정이 아닙니다. 신을 어디에ㅐ서 찾으며, 그 신과 자신이 분리되어 있는지,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의 길로 안내할 거라 생각했던 종교는 어둠이 만들어낸 히트상품입니다. 여러 영성책들을 살펴도 명확하게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천계에서 인류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생각과 사고로는 쓸 수 없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한 권의 진리서로 이 세상의 진실을 마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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