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가 전하는 동물들의 사후세계
김태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동물들의 사후세계가 너무 궁금하여 읽게 된 책입니다. 실제로 동물들과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9살 작가님이 쓴 책이어서 동물들과 대화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가 죽음 직전 보호자에게 남기는 말, 왜 패드가 아닌 바닥에 소변을 보는지,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과정, 천국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로 채워져있어요. 나이든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이 있어 그 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리려 한 권 주문합니다.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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