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과 직접 대화할 수 없으니 함께 하는 반려동물, 그리고 길가에서 만난 고양이들이 가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그들도 행복을 알까, 죽음을 두려워할까... 이 책엔 9살 작가님이 직접 동물들과 텔레파시로 주고 받은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들이 죽음 이후 어디로 가는지, 가기 직전 반려인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등 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이번 모임에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어 10권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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