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가 전하는 동물들의 사후세계
김태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동물들을 항상 사람보다 낮은 존재라 나도 모르게 인식하며 살아왔습니다. 이 책을 읽고서 동물들도 사람들과 똑같이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며 오히려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르쳐주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동물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사랑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지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깨달으시면 좋겠습니다. 동물들과 직접 텔레파시로 나눈 이야기가 책에 담겨 있습니다. 죽음 이후 그들이 가게 되는 천국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입니다. 선물하려고 5권 재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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