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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죽으면 그 슬픔이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 못지 않게 크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펫로스 증후군이라는 용어까지 생겨났습니다. 슬픔이 쉽게 가시지 않는 건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죽음을 맞이한 후 어떻게 되지는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9살 태양작가님은 천사님들과 가이아어머니, 그리고 동물들과 텔레파시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살던 강아지 땅콩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널 때 마지막 인사말과 육체를 빠져나와 달을 향해 가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지인분들에게 선물하려고 5권 재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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