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대로 된 집착공이라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숨겨진 비화가 궁금했습니다.초심작이다보니 2프로 정도 부족하지만 심리묘사, 전개 등등 클리셰를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부족한 부분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