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작품이라 궁금함에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설정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전투를 하기 위해 마법사와 기사가 페어를 이루는데 페어를 이루는 방식이 그야말로 얼굴 붉히게 되는 그런 방식입니다.
여주인공이 능동적이고 수동적인 성격이 아니라서 무척 매력있었던 것 같아요.
남주도 후반부에 가서 매력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