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상은 현대물이지만 엄연히 몽마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장르는 현대판타지에 속합니다.
멋도 모르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유혹하는 수가 공의 올가미에 걸어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비슷한 플롯의 서큐버스의 악몽이 캐릭터나 전개는 상이하지만 그 쪽 캐릭터와 인물 구도가 더 취향이라 그 쪽이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연예계 배경이라는 비중이 적기는 하였으나 아무래도 배경이 거슬리더군요. 연예계물만 아니었어도 끝까지 달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