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섯수레)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작년 여름 며칠동안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들를 데리고 -반 강제로- 관찰를 하면서 집으로 왔다.
신문(부산 국제신문) 에도 실린 곳이다. 저수지에 연꽃이 피어 유명하다.
그 곳에 개구리알이 있어 한참 관찰를 하고 다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개구리 생태를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아들과 이야기하면서 관찰한 것과
책내용이 일치하는 부분과 그 때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의문이던 것이 해결되었다.
마지막 개구리가 앞다리가 나올 쯤(며칠 관찰하려 나가지 못함)에 개구리들이 사라져 버려 한참을
나혼자 찾았는데 물풀속에 숨어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고민 해결..........
2.
(창비)여우난골족
3.
(창비)쨍아
'쨍아' 말 처음 알았다. '잠자리'의 사투리라 것을......
꼭 아이의 이름 같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시를 지은 주인공이 14살에 지어 소파 방정환선생님이 창간한 순수 아동잡지
'어린이'에 실린 시이다. (1925년에 실린 작품. 천정철 시인 1920년대에 동요 시인으로 활동하셨음.)
그림과 같이 읽는데 느낌이 너무 좋다. 표현력이 서툴러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잠자리 장례를 개미들이 해 주는데 슬퍼야 하는데 나는 재치있는 표현에 밝게 읽었다.
4.(한국 헤밍웨이)-테마위인- 55.한석봉
5.
(보물창고)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6.
(중앙 벨이마주)84.초록색 악어 알리스
7.
(바다어린이)내 친구 깡총이
8.
(킨더랜드 픽처북스)42.야금!야금!야금!
9.(교원 세계명작)26.병정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