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 외투야, 먹어라!"
맛있는 음식들을 외투 자락을 열어젖히고, 모두 외투 속에다 채워 넣었어요. 나스레틴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친구가 물어요.
"친구여, 어째서 자네는 외투에게 음식을 먹이고 있는가?"
나스테닌 호카는 친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마지막장에서 이 책에서 전달하고픈 말이 나옵니다. 어른이 봐도 생각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친정한 친구는 무엇일지, 내면과 외면의 차이를 알게되는 책 <<배고픈 외투>>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