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도쿄를 가 본게 오래되었는지라 구입하여 읽어 보았는데, 그다지 신선한 느낌을 별로..
그래도, 여러 산업및 업종들이 새로운 형태로 변모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개는 눈여겨
읽어볼 만한 대목이라고 생각함